직장인 든든한끼 사업 대상조건, 지급금액


직장인 든든한끼 사업


직장인 여러분, 바쁜 출근길과 짧은 점심시간 속에서도 한 끼 제대로 챙기기 어렵다면 

오늘부터라도 이 직장인 든든한 한끼 사업을 주목해보세요.

 이 지원사업은 단지 식비를 낮춰주는 데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 근로자의 건강한 식생활과 지역 외식업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한 끼’가 여러분의 하루 활력과 직장 생활 만족도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때, 

이 기회를 제대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신청 방법


첫째,  온라인 신청 방식입니다. 

소속된 기업이나 근무지가 이 사업의 대상 산업단지 또는 인구감소지역으로 선정되어 있는지를 확인한 후, 해당 지자체나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제공하는 전용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신청 시 사업명, 근로기간, 근무지 정보, 외식업체 사용 예정 정보 등이 필요하며 사업 운영기관이 대상 자격 여부를 심사하게 됩니다.


둘째, 오프라인 신청 방식입니다.

 근무처 인사·총무 부서 또는 지역 지자체 산업지원팀을 방문해서 사업 안내 팜플렛을 받고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단체로 참여하는 경우 기업 단위로 협의체를 구성해 신청하고, 근로자 개별로 동의서를 제출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지자체나 기업 담당자가 사업 참여 외식 업체 목록을 안내해 주기도 합니다.


셋째, 모바일 앱을 통한 신청 및 이용이 병행됩니다.

 지정 외식업체에서 결제 시 모바일 앱에 등록된 바우처 또는 할인쿠폰 방식이 적용될 수 있으며, 

사업 시작 전 사전에 앱 설치 및 근로자 계정 등록이 요구됩니다. 

이후 매월 사용실적을 확인하고, 할인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대상 조건


직장인 든든한끼 사업 본 사업의 대상은 인구감소지역 또는 산업단지가 위치한 지자체에 있는 중소기업의 근로자가 중심입니다. 

즉, 근무처가 해당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기업 규모가 중소형이며, 

구내식당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외식으로 한 끼 해결하는 경우에 특히 지원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사업은 시범적으로 3년간(2026~2028)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전국 확대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예외 사항으로는 대기업 근로자나 본사 및 지점이 이미 대형급식시설을 갖춘 기업, 

또는 지원업체로 지정되지 않은 외식업체 이용 시 혜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일 급여·업종이라 하더라도 근무지가 사업 지정지역 외인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법적 근거는 농식품부의 사업 설명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실행 전 기업과 지자체 간 협약이 필수입니다.


분류/유형 기준/조건 지원 내용
유형 1 인구감소지역 내 중소기업 근로자 점심 외식업체 결제 시 월 최대 지원
유형 2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자 아침 1 끼·점심 지원 병행 가능
유형 3 구내식당 미운영 기업 근로자 외식 할인 방식 적용
유형 4 지정 외식업체 이용 근로자 결제금액 일부 할인 방식
유형 5 기업·지자체 협약 참여 기업 근로자 사전 등록된 혜택 적용

✅ 지급 금액


직장인 든든한끼 사업 지원금액은 크게 ‘아침 한 끼’와 ‘든든한 점심’ 두 축으로 나뉩니다.

아침 한 끼는 주로 쌀을 활용한 백반, 김밥 등으로 구성되며, 

근로자가 1 끼당 약 1,000원만 부담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점심 지원은 외식업체에서 결제한 금액의 20% 할인 방식으로 지원되며, 

월 최대 약 4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한 끼 점심값이 약 1만 원이라면 할인율 20% 적용 시 할인액은 약 2,000원이며, 

월 20회 이용 시 최대 할인액은 약 4만 원 수준입니다. 

사업 예산은 전체 약 79억 원이며 이 중 점심 지원에 약 50억 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아래 표는 실제 지원 구조를 요약한 것입니다.


분류/유형 지원 기준 지원 금액/혜택
아침 한 끼 쌀 활용 백반·덮밥 등, 지정업체 이용 근로자 부담 약 1,000원
점심 지원 지정 외식업체에서 결제, 11시~15시 이용 결제금액의 20% 할인, 월 최대 약 40,000원
월 이용 한도 점심 기준 월 최대 20회 내외 최대 약 40,000원 할인 가능
예산 총액 시범사업 기준(3년간) 전국 단위 실시 대상 지역 한정 약 79억 원(아침 19억·점심 50억) 예정
기업부담 기업·지자체가 일정 분담금 또는 지정 외식업체 협조 필요 기업·지자체의 참여 필수

✅ 유효기간


직장인 든든한끼 사업 이 사업은 최초 시범사업으로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며, 

3년간 시범운영(2026~2028년) 형태로 추진됩니다. 

제도의 효과성과 운영 정합성이 확인된 후 전국적으로 확대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지원 이용기간은 해당 근로자가 근무하는 기업이 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한 시점부터 이용 가능하며, 월별 할인 한도와 회차 제한이 별도로 설정됩니다. 지정 외식업체 이용 시 매월 정해진 회수만큼 할인 적용되며, 이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만약 해당 기업이 사업 참여를 종료하거나 지정 외식업체 이용 가능 범위가 변경될 경우, 근로자는 그 다음 달부터 지원 혜택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 및 지자체가 참여 협약 유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확인 방법


직장인 든든한끼 사업 신청 후에는 기업 또는 지자체가 제공하는 통합 앱이나 웹 포털을 통해 승인 여부 및 이용 가능 외식업체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용 가능한 외식업체는 주로 근무지 인근 산업단지 주변에 있는 지정 업소이며, 사전에 목록이 제공됩니다.


결제 시 할인이 자동 적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근로자는 매월 할인 실적(몇 회 이용했는지, 할인 금액이 얼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용 실적이 월 한도에 도달하면 추가 할인이 불가능하므로 회차 관리가 필요합니다.


사업이 종료되거나 외식업체가 지정 해제된 경우, 지자체 또는 기업을 통해 통보받게 되며 이용 중단 또는 전환 절차가 안내됩니다. 이용 중 궁금한 사항이나 오류가 발생했을 경우 기업 인사담당 또는 지자체 산업지원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Q&A


Q1. 내가 다니는 회사가 중소기업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답변: 근로자 본인이 직접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고용노동부 고시 ‘중소기업 범위’ 기준 또는 사업자등록증 상 업종·자본금·종업원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 인사담당 혹은 지자체 산업지원팀에 문의해 회사가 본 사업 참여 대상 기업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Q2. 외식업체가 지정되어 있지 않으면 할인을 받을 수 없나요?
답변: 네, 이 사업은 지정 외식업체에서 결제해야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근무지 인근에 지정 업소가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목록에 없는 업소 이용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3. 사업이 끝나면 지원이 완전히 사라지나요? – 심화질문
답변: 현재 이 사업은 3년간 시범사업 형태로 2026년부터 시행되며, 2028년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후 조사·평가 결과에 따라 제도 확대 또는 종료 여부가 결정됩니다. 따라서 중장기적으로는 전국 확대 가능성이 있으나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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